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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배사 하나로 분위기 살리고 싶다면?
직장·친구·가족 모임 건배사, 여기서 끝내요!

건배사 하기 전에 꼭 알아두면 좋은 기본 매너
1. 1분 안에 끝내기
건배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. 30초~1분 정도 안에서 핵심만 말해 주는 게 가장 듣기 편해요.
2. 술 강요 멘트는 빼기
“원샷!”, “반병은 기본!” 같은 말 대신 “각자 편한 만큼만”이라는 한 마디를 넣어주면 분위기가 훨씬 좋아집니다.
3. 모두가 공감할 키워드 쓰기
연봉, 실적, 개인사보다는 건강·행복·안전·휴식 같은 단어를 쓰면 어느 자리에서나 무난합니다.
이런 건배사 한 번 써 보세요 (짧은 예시 3개)
① 직장·회사 송년회
“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. 내년에는 야근은 줄고 웃음은 늘어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, 우리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건배!”
② 친구·동창 모임
“통장 잔고는 비어도, 우리 우정만큼은 꽉 채워지길 바라며, 오늘 밤만큼은 고민 내려놓고 웃으면서 마셔요. 건배!”
③ 가족·공식 모임
“서로 건강하게 이렇게 얼굴 보며 웃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입니다. 우리 가족 모두의 행복한 한 해를 위해 건배!”
운전·건강 생각하는 자리를 위한 건배사
요즘 송년회는 ‘얼마나 마셨냐’보다 ‘얼마나 편안했냐’가 더 중요하죠.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같이 웃을 수 있는 건배사가 필요합니다.
운전하는 사람을 위한 멘트
“이 자리를 위해 운전까지 맡아 주신 분들께도 큰 박수를 보내며, 마시는 사람도 안 마시는 사람도 편안한 자리가 되길 바라며 건배!”
논알코올 건배사
“이 잔이 꼭 술일 필요는 없습니다. 물이어도 좋고, 탄산이어도 좋습니다.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한 번 들어 주세요. 건배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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